9월 25

100개의 기업엔 100개의 혁신이 필요하다

국내 제조업체 A사는 전자소재ㆍ화공설비ㆍ기계부품 등 서로 다른 몇 개의 사업부로 이루어진 기업으로 최근 대표이사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전사적 혁신활동을 진행했다. A사의 모든 부서들은 성공적 성과를 냈던 전자소재사업부의 전략을 벤치마킹하며 새로운 도약을 위해 노력했다. 하지만 각 사업부에서는 불협화음이 생기고 처음 설정한 목표의 방향성까지 잃게 되면서 오히려 혁신활동이 침체되는 위기를 맞았다.

A사뿐만 아니라 많은 기업들이 타사나 자기 내부 조직의 성공한 혁신모델을 도입하고 확산시키면서 실패를 경험한다.

이미 성공을 확인한 전략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혁신활동이 실패한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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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4&no=1239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