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6

혁신의 성공 조건, 사람이 먼저다

산업 간 플랫폼이 되는 제조업은 국가산업 전체의 구조적 건전성과 영향을 주고받는다. 독일의 ‘인더스트리4.0(Industry 4.0)’, 미국의 ‘리메이킹 아메리카 프로젝트(Remaking America Project)’ 등 제조경쟁력 강화를 통해 국가산업 경쟁력을 확보하려는 것도 이러한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다.

우리나라도 정부 주도 아래 제4의 제조혁명시대를 열어줄 ‘제조업3.0’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제조현장은 스마트팩토리의 도입으로 노동효율 개선뿐만 아니라 다양한 아이디어와 기술로 제품 설계, 생산, 유통 등 모든 과정에 유연성을 높이는 ‘맞춤형 공장’을 구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여기에 노동개혁, 임금피크제 등 정책적 보조까지 더해져 제조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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