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8

“한국식 역동성이 글로벌 혁신 밑바탕”

국내 컨설팅회사가 한국식 혁신문화를 해외에 전파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토종 오퍼레이션 컨설팅 전문 기업으로, 두산그룹 계열사인 네오플럭스가 주인공. 특히 이 회사 김기홍 상무는 최근 루마니아와 베트남에서 국내 대기업의 해외 공장 혁신프로젝트 진행을 진두지휘하며 ‘한류 경영’의 전도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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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6&aid=0000375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