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08

“‘토종’, ‘듣보잡?’ 그럴수록 이 악물었죠”

“100개의 기업이 있으면 혁신전략도 100개가 나와야 한다.”

8일 김기홍 가온 파트너스 대표는 설립 3년차 토종 컨설팅 업체로서 국내 컨설팅시장에서 쟁쟁한 외국계 회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비결을 이같이 말했다.

가온 파트너스는 ‘오퍼레이션 컨설팅’을 전문적으로 수행한다. 오퍼레이션 컨설팅은 비즈니스 전략이 실제 경영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절차와 과정상 생산성, 품질, 원가 등 각 기능 조직들이 효과적으로 운영되도록 도와주는 것을 의미한다.

김 대표는 “국내 제조업체들은 일반적으로 혁신의 모델로 알려진 ‘6시그마’, ‘TPM’ 등의 천편일률적인 코스를 따르면 ‘혁신’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런 방법이 모든 기업들에 효과적일 수는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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