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07

인재는 뽑아서 가르치고 키우는 것…직원과 동반성장

컨설팅 전문 중소기업 가온파트너스는 매년 모든 직원이 일본에 간다. 일본 내 우수 기업의 제조 현장을 함께 탐방하며 회사의 상황을 점검해 본다. 각자 자유롭게 돌아보는 방식이기 때문에 본인이 아는 만큼 원하는 분야를 배울 수 있다. 경영진이 특정한 분야와 목표를 정한 후 공부하게 하는 일반 기업의 출장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다. 자율성을 부여하면 대충 대충 일정을 짜면서 시간을 낭비하진 않을까. 가온파트너스에게는 이 같은 우려는 기우에 그치고 있다. 가온파트너스는 탄탄한 인재들 덕분에 급성장을 하고 있다. 국내·외 대기업들의 컨설팅 프로젝트 의뢰가 끊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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