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9

스마트팩토리 중심은 ‘ICT 기술’ 아닌 ‘사람’

공장과 정보통신기술(ICT)이 만나는 ‘스마트팩토리(Smart Factory)’는 거부할 수 없는 트렌드이자 제조업 부활을 위한 유일한 희망이다. 하지만 기대만큼 우려도 크다. 제조·생산부터 유통·고객관리에 이르기까지 ICT가 적용되는 범위가 방대해 ‘스마트팩토리’에 대한 명확한 개념을 정의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실제 스마트팩토리란 사람이 필요 없는 첨단공장이 전부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 실체를 명확하게 정의하지 못해 ‘공장 업그레이드’ 정도만으로 이해되기 쉬운 상황이다. 이렇게 정리된 개념 없이 ‘스마트팩토리’만을 외치는 것은 위험하다. 그렇다면 전통제조강국인 일본은 ‘스마트팩토리’ 열풍에 어떻게 대처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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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9&aid=0003508722&sid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