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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02

[매일경제]가온파트너스, “스마트팩토리 궁극적 목표는 첨단기술 도입 아닌 성과 실현”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가는 핵심 분야로 지칭되는 제조업의 스마트팩토리 전환은 전세계적인 추세다.
국내 제조업체들도 스마트팩토리 구축에 적극적이다. 특히 디지털화와 자동화 수준이 높은 석유화학 및 자동차 분야에서는
한 단계 높은 수준의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위해 공격적인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따라 국내 대표 오퍼레이션 컨설팅기업인
가온파트너스(대표 김기홍)가 대기업 및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스마트팩토리 구축 컨설팅에 본격 나서고 있다.

이날 주제 발표한 가온파트너스의 민경도 상무는 “다양한 스마트 기술과 솔루션, 디바이스들이 등장하면서,
기업의 스마트팩토리 구축 전략을 부분적인 성공에 머무르게 하고 중기적 관점의 전략을 오히려 혼란스럽게 하는 경향이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스마트팩토리의 궁극적 목표는 솔루션 도입이 아닌 스마트 툴을 활용한 성과를 실현하는 것” 이라 강조했다.

이번 세미나 주제는 ‘100개 공장, 100스마트팩토리’이다. 스마트팩토리의 올바른 추진을 위해서는 업종별 규모별 기본 구성요소가
다르기 때문에 모든 공장마다 각각 특성을 살린 스마트화를 이뤄야 효율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 것이다
.
민 상무는 “스마트팩토리 실현을 위한 5가지 핵심요소로 스마트 인프라, 스마트 디바이스(Device), 스마트 피플, 로직 개발(Developing),
어플리케이션 등을 꼽고 이들 5가지 요소가 필연적으로 상호작용을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날 세미나 참석자들은 “기존에 알고 있었던 스마트팩토리 구축개념과 함께 자칫 주객이 전도될 수 있는 스마트팩토리 개념에 대해
확실히 알게
됐다”고 전했다.

 

기사 전문 보기 :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3484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