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05

김기홍 가온파트너스 대표 “한국기업 성공노하우 전파”

불모지나 다름없는 한국 컨설팅 업계에 토종 다크호스가 등장했다. 지난 2011년 10월 설립한 ‘가온파트너스’가 그 주인공으로 설립한 지 불과 2년여 만에 업계 최상위 기업으로 발돋움했다. 하지만 가온파트너스의 꿈은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

가온파트너스 김기홍 대표(사진)는 “한국의 우수한 생산혁신 방법론을 전파하는 등 국내 대표 컨설팅 회사로 거듭날 것”이라며 “이후엔 동북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회사가 되고, 한국 기업들의 성공 노하우를 해외에 전파하는 글로벌 컨설팅 회사로 성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국내 컨설팅 업계는 3000여개의 중소형 회사들이 난립해 있으며 이 가운데 연 매출 10억원 이상인 회사는 8% 수준에 불과한 실정이다. 가온파트너스는 지난해 매출액 50억원가량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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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fnnews.com/news/2014030517532524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