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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0

[경영칼럼] 토요타 위기 극복 비결 뿌리 깊은 혁신 실행력

:::: 매경 ECONOMY ::::

새로운 환경을 극복하는 내재적이고 원천적인 혁신 기획력과 실행력은 갖추지 못했다.
이제 우리 기업에 진정한 혁신 경쟁력, 차별적인 혁신 경쟁력이 필요한 시점이다.
새로운 혁신은 이제 더 이상 벤치마킹 대상이 없다. 우리 기업 내에서 스스로 찾아내야 한다.

토요타의 생산 방식을 모방한 기업은 많지만 토요타 수준의 생산성을 내는 기업은 없다.
우리 기업만이 할 수 있는 우리 방식의 혁신을 찾아내야 한다. 2009년 토요타 리콜 사태가 터졌을 때,
전문가들은 지금의 GE 사태와 비슷하게 분석했다. 토요타 문화가 실상은 ‘작은 북한’이었고, 근무 강도는 ‘절망공장’이라고 비판했다.

하지만 토요타는 불과 2년 뒤 세계 1위 자리를 탈환하며 부활했다. 토요타 부활 비결은 ‘신뢰와 토요타 생산 방식’이라는 분석이 이어졌다.
위기관리 능력까지 더 강화됐다는 평가가 추가됐다. 토요타 부활의 본질은 수십 년 지속해온 풀뿌리 같은 혁신 실행력이다.
토요타만이 할 수 있는 혁신, 토요타만이 해낼 수 있는 강한 실행력이 부활을 가능하게 했다. 위기는 늘 있기 마련이다.
그 위기의 극복은 기업의 몫이고 혁신의 몫이다.

 

본문 일부 발췌

기사 전문 링크 : http://news.mk.co.kr/v2/economy/view.php?year=2018&no=477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