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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0

[경영칼럼]스마트인재 맘껏 뛰놀게 디지털 조직으로 바꿔라

체계적인 관리 방식이 만들어져도 바람직한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당근과 채찍이 필요하다.
긍정적 성과에 대한 보상과 부정적 행동에 대한 질책이 성과를 높인다.
4차 산업혁명과 스마트팩토리로 대변되는 급격한 변혁 속에  새로운 시대에 맞는 관리 방식은 무엇일까?
4차 산업혁명은 지금까지 일하던 방식 자체를 바꾸고 이제껏 상상하지 못했던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로 ‘일’의 개념 자체를 재정의하고
재구성할 수준으로 혁명적이다.  스마트팩토리를 구성하는 각 단위요소들의 전문성은 깊이와 수준, 그 발전 속도에서 어느 한두 사람의
능력으로 모두를 파악한다는 것이 불가능하다.

4차 산업혁명 조류에 뒤처지지 않기 위해 조직 리더가 지금 해야 할 일들은 명확하다.

첫째, 스마트팩토리를 구성하는 각 핵심 요소의 속성과 본질을 이해해야 한다.
기술적 이해뿐 아니라 각 요소가 왜 필요하고 어떤 기능을 할 수 있으며, 전체는 어떻게 조화를 이룰 수 있는지 이해해야 한다.

둘째, 스마트팩토리 구성 요소별 전문성을 확보한 스마트 인재를 육성해야 한다. 어느 한두 사람이 스마트팩토리를 완성시킬 수는 없다.

셋째, 스마트 인재들이 뛰어놀 수 있는 스마트 마당을 구축해줘야 한다.
스마트 마당은 다양한 스마트 기술과 디바이스를 적용해  새로운 성과를 창조하는 인프라 환경이다.
논리적인 가설을 수립하고, 그 가설을 검증하고 확인하기 위한 데이터 취합과 분석이 자유로워야 한다.

다양한 스마트 기술과 스마트 디바이스의 조합·연결을 시도하고 실패하는 과정을 통해서만 비로소 스마트팩토리가 완성된다.

 

기사 전문 보기 : http://news.mk.co.kr/v2/economy/view.php?year=2019&no=3289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