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6

가온파트너스, 생산현장에 특화된 컨설팅으로 승부

국내 대기업 A사는 업종 특성상 수만 개에 달하는 각종 부품을 결합해 제품을 만든다. 조립 과정에서 많이 쓰이는 부품 중 하나가 볼트인데, 느슨하게 조이거나 하면 부러지는 일이 부지기수다. 왜 볼트가 자주 부러지는지에 대한 근본적 원인을 분석할 필요가 있지만, 근로자들은 그저 새 볼트를 사용할 뿐이다. 직원들이 스스로 문제를 개선하려는 의지가 없어서다.

이러한 현장의 모습을 지켜본 김기홍 가온파트너스 대표는 팀을 꾸려 현장 직원과 함께 볼트 품질을 개선하려는 의지를 키워주고 방법과 체계를 만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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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9&aid=0003807573&sid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