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5

가온파트너스, 가온은 ‘중심’ 뜻하는 우리말

‘우리만의 혁신을 만들겠다.’

오퍼레이션 컨설팅 전문기업 ‘가온파트너스’의 시작이다.

대기업 혁신 담당자로 재직하던 가온파트너스 김기홍 대표는 한국기업들이 선진기업의 성공사례나 혁신기법을 도입하며 세계적 수준에 올랐음에도 정작 한국을 대표할만한 혁신모델이 없다는 점이 항상 아쉬웠다.

이제는 모방에서 벗어나 우리만의 성공 방정식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했고 그 길로 창업을 결심했다.

창업을 결심하고 회사 이름을 어떻게 지을 것인지 고민이 많았다. 장고 끝에 두 가지 원칙을 정했다.

먼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이 한국을 대표할 컨설팅 업체라면 당연히 사명에 ‘한글’이 들어가야 된다는 것이었다. 두번째는 향후 글로벌 진출을 염두에 두고 외국인도 쉽게 발음할 수 있도록 사명을 지어야 된다는 기준을 세웠다.

그래서 생각해 낸 단어가 ‘가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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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4&aid=0003697371